안녕하세요! 토단박 수강생 권경동 이라고합니다
2015년 새해를 시작반 개강과 함께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정규반 수업도 마치고 5개월을 훌쩍 넘는 시간이 흘렀네요
1월에 시작반 개강후에 첫 주 모의고사 점수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390점...
스물여덟이라는 나이가 되도록 토익과 아니 영어자체와 담을 쌓고 살았던 저이기에 당연한 점수였습니다.
하지만 조셉선생님께서 기초문법부터 차근차근 자세히알려주신
덕분에 영어울렁증이었던 저도 매 수업시간을 재밌게 듣고,
영어공부에 대한 재미도 붙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집에서 모르는 문제들도 카페에 질문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바로바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이글을 기회로 그동안 친절하게 답변 해주신 조셉선생님과
조교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LC수업에서 케이트선생님의 국가별 발음과 중요 포인트를
콕콕 집어주셔서 LC에서의 혼란스러운 점들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학원 자체 모의고사를 통해서 실력상승과 실제시험에서의 긴장감이 많이 줄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모의고사를 볼때마다 난이도가 어려워서 우울?할때도 있었지만
상대적인 효과로 실제 시험장에서 아주 편한맘으로 쉽게 문제가 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매주 모의고사 이후에 케이트선생님께서 오답노트 작성법,
LC와 RC리뷰 방법을 포함한 상담을 개인별로 친절하게 해주셔서
단기적인 목표와 장기적인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수요일 오후 조셉선생님의 팟7 특강과
토요일 오후에 여강사님(성함을 잊어 죄송합니다ㅜ.ㅜ)
문제풀이 특강도 팟5,6 문제풀이하는데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이후에도 스터디모임을 통해서 다같이 문제도 풀고 시험도
보면서 책임감이 생기다 보니 다같이 큰 동기부여가 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토익공부하면서 스스로 정한 원칙은
문제를 많은 양을 풀지 않더라도 매일 틀린 문제와 모르는 단어는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노트에 따로 작성해서 억지로 외우기보다는
일주일에 2~3번이상 보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실제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어휘의 수가 확연히
줄어듬을 느꼈습니다 저는 토단박수강을 하기 전까지는 to부정사가 뭔지도, 문법이라는걸 싫어하면서도 정확히 문법이 뭔지도 몰랐던 사람입니다
이런 저도 비록 높은 점수는 아닐지 몰라도 누구든지 충분히
제 이상의 점수를 획득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영어공부를 처음 시작할때의 그 마음가짐 잊지 마시고
모두 원하는 목표를, 아니 그 이상을 달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에서 영어공부가 극히 일부분일지 몰라도 이번 경험을 통해
큰 자신감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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