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주말반 수강후 IM2=>IH
저는 삼성SDS에 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사내에서 영어능력평가 및 승진에 반영되는 오픽시험이 다른 어느 계열사보다 중요합니다.
오픽 주관사인 삼성 크레듀의 대주주가 삼성SDS이므로 더군다나 오픽등급의 중요성과 사내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픽의 준비과정으로 혼자서 몇 개월 간 회회관련 공부를 하였지만 바쁜 직장생활로 열심히 집중할 수 없었으며 오픽시험 직전 3주간 집중적으로 시험을 준비하였으며 이 모든 과정은 저 혼자 독학으로 하였습니다.
삼성 사내의 오픽등급 기준은 1등급 AL, 2등급인 IH, IM3 순으로 이어지며 저는 2등급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삼성 전 계열사에서 AL을 취득한 사원은 평생 오픽평가에서 면제되는 행운이 주어집니다.
저는 고난이도를 선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IM2취득에 그쳐 어학원을 검색하여 이플랜어학원의 키라선생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키라선생님께서는 업무중 이메일 작성으로 익숙해진 문어체식 영어가 고득점을 가장 방해하는 요소라고 강조하셨으며 저도 그 부분에 가장 동감하였습니다.
선생님은 저의 딱딱한 표현들을 좀 더 구어체식으로 다듬어 주시면서 발음과 인토네이션을 좀 더 원어민 느낌으로 바꾸는 연습 등 다양한 택틱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3주후 두 번째 시험에서는 첫 시험보다 훨씬 편안하게 시험을 보게 되었고 공부한 부분에서 기출 된 부분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그 결과 제 목표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기쁨을 키라선생님과 나누고 싶으며 선생님과 함께 AL을 향한 도전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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