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900(470 & 430)점의 고지에 올라 갔네요. 방쌤 말씀대로 역시 LC가 점수가 안 나오면 절대 고득점을 맞을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 또 느꼈습니다.
공부 방법은 솔직히 선생님이 시키는 것만 했어요. LC는 역시 절대 안 들린다고 해서 급하게 문장을 보지 않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밖에도 LC를 공부 하기 싫어하는 학생 들중에 하나였던 저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해서 미드를 열심히 보았습니다. 듣다 보면 일상 회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PART 2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리스닝 공부를 하기 싫어 하시는 분들은 노래나 미드를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성적에서 아쉬운 부분은 RC 인데요. 이번 11월에도 RC는 PART 5,6,7 을 합쳐서 10개 정도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안나왔네요. 저번에는 정말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440 점 정도 나왔으니 아무래도 RC가 상대적으로 점수 맞기가 힘들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습니다.
RC는 스터디가 정말로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 조들이 솔직히 다들 RC를 잘 설명해 줘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제에 대해서 다양한 접근을 할 수 있어서 저에게 좀 더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모의 시험을 통해서 제 나름대로의 접근법을 테스트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취업 전까지는 선생님들께서 가르쳐주셨던 방식으로 꾸준히 공부해서 좀더 좋은 결과를 얻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그리고 스터디 조원들에게 다시 한번 고맙게 생각합니다. 여러분 화이팅!!!
스터디 운영표 팀명: 토익단기박살 팀장: 김나윤 팀원: 김나윤, 이동재, 조성재 스터디 시간: 12:00 ~ 2:00 스터디 계획: 주어진 숙제하기 서로 배운대로 문제를 풀고 배운것에 대해 서로 공유하기 스터디 후기: 저희는 시작할때 3명이어서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리고 나이차이도 심했기 때문에.. 의사소통에서도 문제가 있었고.. 남자 둘 여자 이렇게 3명에서 하는 스터디여서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스터디의 환경이 공부하기 너무나도 좋았기 때문에 집중도 잘할수 있었고 왠만한 도서실보다도 시설이 잘 갖추어져있었고 물론... 스터디를 하는것은 처음이어서 잘 하지는 못했지만 계획대로 잘 실천해서 하루하루 계획을 이뤄나갈수 있어서 좋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서로 모르는게 있으면 일단 선생님께 수업을 들은다음 스터디에 와서 선생님께서 어떻게 가르쳐주셨는지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음에 숙제를 시작하곤 합니다. 그러다 하는 도중에 둘이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인터넷을 통해서 배우기도 하였고 단어를 외울때도 서로 단어의 발음들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그리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혼자하는 독학보다는 스터티를 하는게 서로에게 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비록.. 그렇게 시작해서 이렇게 끝나지만 다시 하고 싶은 스터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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