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0월에 수강해서 그 후로 갠적으로 두 달 정도 더 하고 지난 주 쯤에 결과가 나왔고 카톡으로 감사표시도 해놓구 잊어먹구 뒤늦게 후기 올리는거 죄송해요 ㅜㅜ 학기중에 바쁘단 핑계로잊어먹구 있다가 이번에 인천오니깐 생각이 났어요 ㅜㅜㅜ 그럼 인제 후기를 본격적으로 써보겠습니다. ^ㅡ^
저는 처음 토익을 친게 4월이었는데, 고등학교 막 졸업하고 처음쳐본지라 뚜둥 375점이라는 저조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이번 12월에 나온게 705점 나왔으니깐 330점정도가 올랐네요 ^^
ㅎㅎ 영어에 대한 기초가 아예없던 것도 아니었는데, 수능과 다른 토익의 생소한 문제 형식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전 그렇게 충격을 먹구나서 9,10월 토익점수 무조건 올려야겠다고 생각했고 돌아와서 토단박 쌤들의 수업을 일단 들어봤는데 선생님들의 방식이 저한테는 딱 맞아서 수강 기간 내내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 375점이어서 처음에 토단박 시작반에 들어갔는데,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지라 문법부분이 저에게는 쉽게 느껴져서 중간에 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보장반으로 바꿨는데 거기서 스터디를잘 들어가서 제가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터디에서 매일 영어단어 50~60개씩 시험보고 , 스터디 분량 맞춰서 같이하고 리스닝 같이 따라하고, 정말 스터디를 어떻게 꾸려나가느냐에 따라 효과가 천지 차이인것 같네요.. 리스닝 파트부분이 제가 정말 약했는데 , 방 선생님이 안보고 들릴 때까지 따라해보는 거 중요시하시는데 정말 효과가 있었습니다. 시간아깝다고 생각 되지만 진짜 나중에 지나고 나면 한개라도 제대로 듣는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리스닝 파트1부분에서는 유형이 좀 비슷하기 때문에 많이 나오는 구문을 어느정도 외울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리딩부분에서는 일단 단어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되는데 스터디를 하면서 토익영단어 책을 사서 시험봣던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트5~6은 유형을 익히면서 많이 틀린문제에 대한 문법기본을 공부하는 식으로 햇구요 파트7은 약하구 지금도 약하지만 ㅜㅜ 처음에는 긴 지문 보기도싫어햇는데 파트7도 솔직히 풀다보면 유형이 나눠지니까 시간재고 앉아서 보고 푸는 연습하니까 조금씩 늘었습니다. 이상 저의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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