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플랜 어학원

단기 토익 특강 안내
수강후기
송도 국제대학교 입학준비반

위스콘신대학교



이플랜 어학원





[토단박 조한수] 드디어 토익 750점 넘겼네요!
작성자 : 조한수 작성일 :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삭제암호 : 조회수 : 7922
파일첨부 :


올해 취업 준비로 인해 휴학을 결심하게 되면서 여름방학을 보람차게 보내고자, 친구의 추천을 받고 학원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토익을 한번도 응시하지 않아봐서 토익에 대한 두려움만 가득 안은 채 학원에 왔습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결여 되어 있고 뭘 말하자니 모르겠고 그랬었는데,

선생님들께서 첫 시간부터 문장의 구성, 그러니깐 전반적인 틀을 볼 수 있게 도와주셔서
영어 울렁증이 많이 해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또 한 가지, 선생님들이 직접 스터디를 구성해주셔서 직접 스터디에서 풀었던 문제에 대해 따로 강의도 해 주시고, 수업 전 후에 스터디원들끼리의 의견 교환을 통한 스터디 활동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니깐 스터디 할 때 이건 몰라서 못 풀었다 안 풀었다.. 이런 말들을 참 많이 했던 것 같은데, 수업을 들으면서 또 다른 스터디 조원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면서 내가 몰랐던 부분, 간과했던 부분에 대해 보완을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스터디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방시원 선생님은 파트 3,4에서 성우들이 하는 발음 이라던지, 강세에 대한 강조를 해주시고 직접 따라 읽어보는 연습을 해서 녹음파일로 만들어 선생님께 보내면 1:1로 그 녹음파일에 대한 분석 이라던지 보완사항을 말해주셔서 엘씨에 대한 많은 연습을 주문하셨지만 게으름으로 인하여 최근에서야 하게 되어 그 기간 동안에 후회는 쫌 있습니다.

쫌 더 빨리, 많이 해봤더라면 더 좋은 성적을 받았을 수도 있겠다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처음 수강이었던 7월 수업을 듣고 토익에 처음 응시했던 8월 10일에는 RC 285 LC 285 총 570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되돌려보면 처음 하는 거라 열심히 하지도 못했고, LC에 대한 부분, 남쌤이 강조 하시던 팟7에 대한 무관심 등에 의해 나온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실망했지만, 스터디에 꼬박꼬박 참여하고 LC 연습을 더 많이 해봐야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팟7 지문의 경우에도 시간이 되게 오래 걸리고 지금 또한 그렇지만,

한 지문을 여러번 읽고 최대한 한글화 하여 머리 속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연습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 다음 팟 3,4 의 질문을 분석하는 연습을 통해 대충 대화의 스토리라인을 잡는 연습을 해보았고, 팟 7 질문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여 오판을 최대한 줄이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9월 한달동안 공부를 해보았고, 9월 29일 시험에서 그 동안 750 보장반 수업 들었던 것을 토대로 이러한 성적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700이란 점수를 목표로 700반 수업을 들으며 목표점수였던 750점을 드디어 달성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러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서 다음 후기에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