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학원 처음 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학생과 선생님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적게 느껴졌던 선생님은 남상헌 선생님이 처음이었습니다.
다른 학원을 다녔을 때는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일방적으로 '너네 능력되면 받아가라. 나는 알려줬다.' 식으로 강의했었는데, 남상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과 선생님 사이에 벽을 좀 덜 느끼게 잘 알려줄까 연구하시는 모습에 저는 아주 감동받았습니다.
비록 선생님에게 오랜 시간 동안 배우지는 못 했지만, 지금 이렇게 계속 배워나간다면 제 목표점수를 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 않습니다.
이플랜 대박토익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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