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토익 처음 공부할 때는 학원을 잘 선택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혼자 많이 고민하다가 남들 사는 책도 사보고,
나름 공부한답시고 도서관도 다니고 했는데...
선생 잘못 만나면 비싼 수강료만 버리고, 수업시간에 졸고만 있고
(물론 토익 점수도 안나오고)
다 그런 줄 알고 있었는데, 이젠 한시름 놓게 되었죠.
완전 기본이었던 저를 그나마 지금의 실력으로 올려 놓은 건 선생님을 잘 만나서에요.
RC를 어떻게 가르치고, LC를 어떻게 가르치고 수업 홍보할 땐 우리말로 아주 화려하잖아요.
그런말 믿지 마세요. 첫 수업만 직접 들어보면 다 알게 되 있답니다.
만약 처음이니까 수업이 조금 어려운데 점차 쉬워지겠지라는 생각이 드는 수업은
안 좋은거에요.
처음부터 모든 것이 이해되기 시작하고, 어휘도 금방 외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생님을
만나야 해요.
제가 이플랜어학원에서 남쌤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선생님 때문에 500점의 허름한 점수가 800점대의 그래도 명함을 내밀 정도가 되었답니다.
나중에 취업후 꼭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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