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장기 휴직을 내고 토익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승진과 관련해 토익 점수를 만들려고 부랴부랴 샘 수업을 들었습니다.
영어는 도통 하지 않았었는데 막상 점수가 필요하니 학원 밖엔 답이 없었어요.
예전 종로에서도 여러 번 다른 수업을 들었었는데, 문제를 푸는 스킬만을 강조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일정 점수, 한 700점 근처까지는 올라가는데 그 이후부터는 본인 실력이 필요한 걸 깨달았습니다.
샘의 영어 문장 분석을 통해 파트5와 6이 더 이상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고, 꾸준히 시험에 나왔던 단어들을 외우니 파트 7도 점점 쉽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학원 강사분들의 수업과는 수업의 질이 많이 달랐습니다.
이번 5월 토익 시험을 마지막으로 원하는 점수를 얻어서 회사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승진하면 샘의 도움이 컸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후기도 쓴다 쓴다 해놓고 결국 지금에서야 쓰게 되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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