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월에 인천 주안 이플랜어학원에서 남상헌/방시원 선생님이 진행하는 대박토익 750보장반을 들었던 김민경입니다.
시험점수가 발표될 때마다 점수가 향상된 학생들 소개하시잖아요.
점수가 너무 올라 얼떨떨할 때 선생님이 제 비포에프터 점수를 사람들에게 말해주실때는
너무너무 가슴이 벅찼어요... 물론 저보다 더 오른 친구들도 있었지만...
(520점 -> 735점)
곧바로 집에 가서 후기 날리는게 당연한 일인데 전날 늦게 자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들어버렸어요 흑흑 U U
이제야 올리네요. (봐 주실거죠?)
제 소개를 하자면, 토익과는 첫 대면이었고, 점수도 완전 허름했습니다. 첨엔 400점대...
혼자 열심히 한다고 해도 500점대 이상으로는 힘들더라구요.
시중에 나온 책의 설명으로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학원을 찾았습니다.
그리곤 남상헌 선생님을 만났죠.
그 전에는 171-200번까지의 답안지를 아예 작성하지 못한 적도 많았습니다.
워낙에 자신있게 말씀하셔서 어쩌다 매일매일 주시는 자료와 숙제를 학습한 것 밖에 없는데 점수가 오른 걸 보면 제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모두 남상헌 선생님 덕분입니다 ..!
예전 고등학교때 영어를 좀 했었다는 자만에 대충 문제지만 풀면 되겠지 했는데 저의 오판이었습니다.
그런 제 마음속의 두려움을 걷어주시고 제 초라한 점수를 썩 나쁘지 않은 점수로 만들어 주신분이 바로 남상헌 쌤입니다..
정말 저는 운이 좋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ㅜ,ㅜ
사실 선생님을 찾아오려면 정말 수소문 끝에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도 우연히 친구의 소개를 받아 운 좋게 이익훈어학원에서 기초반오게 되었구요. 그리고 수업을 들으면서 그렇게 며칠의 시간이 지나면서 제가 얼마나 좋은 분을 만난 건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 하루도 빠짐없이 출석했습니다. 하루도 빠질수가 없는 수업이거든요..
하루를 빠지면 그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너무나 많은것을 놓쳐버립니다.
다시말해서 하루 수업에 너무나 많은 정보와 핵심들을 배우고 간다는 거죠..
사실 지각도 여러번 했습니다만, 그래도 결석은 안한 제 자신이 뿌듯하고 남상헌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
힘들 때 마다 선생님도 어렵게 공부한 시절이 있었다는 이야기와 나중에 취업 한 후에 지금 공부한 것들이 어떻게 쓰이는 지를 소상히 말씀해 주신 부분 너무 와닿았거든요.
한 문제 한 문제에 대해 왜 오답이 오답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실 뿐 아니라,
오답이라 하여도 조금만 바뀌면 정답이 될 수 있다는 설명... 정말 쌤의 통찰력이란...
출제자 마인드를 파헤치고 응용문제까지 직접 제시해 주시는 남상헌 선생님의 강의는
배우면 배울수록 더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후기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저처럼 오를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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