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두달 간
남상헌/방시원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어학연수는 물론 LC는 느낌으로 풀었고, RC는 시간이 항상 부족했던 제가
수강 한달 만에 280에서 375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RC에서만...
그렇게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님만의 특별한 강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지나갈 내용을 미리 예측하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갈길은 멉니다. 남쌤 말씀처럼 처도 900점 고지를 돌파하기로 목표를 변경했거든요.
나름 열심히 선생님들이 알려준 대로 따라가다 보니 7월 시험에 830점이 나왔습니다.
보통 파트 7은 프린트물 나눠주거나 아니면 혼자 공부하는 과목으로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다른 강사들이 이야기하지만, 남쌤에게서 배운 파트 7 수업은 정말 최고입니다.
파트 7에도 유형이란 게 있더군요. 그리고 자주 나오는 스토리가 따로 있어 모든 글을 읽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독해 속도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는 남쌤의 말은 정말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음 번 시험을 위해 더 열심히 따라가렵니다. 그리고 모르는 것 있으면 계속 질문해도 되죠?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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