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7~9까지 수강생이었구요 ㅋ
졸업후 빈둥빈둥 놀다가 토익 공부나 함 해볼까 하는 마음에 부담이 없이 학원을
알아 봤죠ㅋ
선택하기 어려웠습니다.그래서 제가 혼자 공부하기 뭐하고 집근처 도서관 다니기도 뭐해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죠.
다른 학원도 다 마찬가지 (어디 외국대학나왔다 어디학원 인기강사였드랬다 ㅡㅡ^)
그래도 그중에 가장 제 맘을 사로 잡은거는 남상헌/방시원 선생님 수업이에요.
담당이신 남쌤도 꺼리낌 없이 ""너 이거 부족하니까 이거해!"" 이런식으로 맞춤형으로 일대일 상담도 가끔해 주십니다. 가끔 농담도 주고 받고 질문도 하고 편하게 해주시니 고맙죠^^
그렇게..자연스럽게 점수가 오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저는 700후반대 목표였는데 학원 다니기 전엔 560점 나왔었습니다. 뭐 이건 대충을 알겠는데...막상 시험 쳐보니 웬걸 ㅠㅠ
그리고 수강 후 780점 나왔습니다. 9월 토익말이죠 ㅋ
그래도 욕심이 남아서 이제 800점 넘고 900점 나오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물론 어렵겠지만 학원에서 기초부터 실전까지 잘 배우고 닦았기에 해볼랍니다.ㅋ
뭐 저는 성적 많이 올랐기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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