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안하고 있었다고는 말 할 수 없지만 제대로 해본 적 없었던 1인
막막하기만 하고 해도 안될 것 같았던 토익이 남상헌 선생님을 뵙고 신기하게 재밌어 졌어요
다른 토익학원을 다녔을 땐 기초가 부족해서 수업 내용을 50%도 이해하지 못하고
못 알아 들어도 그냥 넘기기가 일쑤였습니다.
수업에서 제대로 알고 온전히 머리에 담아 온 게 없으니
집에 돌아와서도 과제나 개인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들었어요.
혼자 기초를 쌓아 보겠다고 문제집 여러권 사서 품사 공부부터 해보겠다고 덤벼도
실제 쓰임으로 익히지 않고 글로 토익 문법을 익히려니 기억에도 안남더라구요.
해서 여느 토익 강의를 들을 때마다 주눅들어 맨 뒷자리나 구석에 있었던 1인...
그런데 쌤들을 만났습니다!
일단 남상헌 선생님 수업의 장점은 친해지기-
학생과 선생님, 학생들과 항생들간에 부담없이 어울리며 몰라서 챙피하거나
틀려서 챙피하거나 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틀려도 서로 머리 맞대 상의하며
토익에 주눅들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토익의 시작은 지식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건 기존 토익 수업의 방식인 다 알아들었을 거라 생각하고 넘어간다 ..?
라는 법이 절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는 사람 위주가 아닌 모르는 사람이 알때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선생님만의 친근한 맞춤 설명은 오래 기억되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기 쉬운 토익 구구단부터 남쌤만의 토익 공식 족보는 보관했다 동생에게 주려구요.)
얘기가 길어졌지만 저처럼 혼자하면 죽도 밥도 안되는 끈기없는 기초부족 토익장수생들!!!
남상헌 선생님의 토익 강의로 잃어버린 자신감도 되찾고
잃어버린 토익 점수도 되찾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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