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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박 토익 11시 20분 스터디 2조 조장 임웅근 입니다. ^_________^
이 게시판을 빌어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최경미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년(?), 4년(?)만에 처음 보았던 토익이라 마음을 비우고 시험을 봤는데 오히려 그게 운이 좋은 결과를 낳았나 봅니다.
부끄러운 점수 간증합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잠시 다른 일 좀 보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아 그리고 다른 분들 간증은 다들 공부 방법들을 올려주셨는데요. 전 ....뭐.....3주 수강하고 바로 본 시험이라 이렇다할 공부도 제대로 못한듯 해서.....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미쌤이 내주시는 귀숙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ㅎㅎㅎ 쌤 죄송합니다. ㅠㅠ
6월에는 오전 10시 20분 수업을 들었는데요. 제가 일을 하는 관계로 공부 시간이 여의치 않아 시간이 허락 되는대로 학원에 남아서 혼자
공부하고 간 거하고 왔다갔다 걸어 다니며 로드맵 LC 음성파일 쉐도잉만 했던 것 같습니다.
6월에 공부했던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LC는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말씀해주시는 내용들 집중해서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토익 공부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인적으
로 정말 토익 엑기스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성파일 들으면서 계속 쉐도잉하고 반복을 했습니다.
RC는 피러팍 선생님께서 정리해 주시는 문법 포인트 암기와 유인물은 무조건 다 풀어 봤습니다. 그리고 첫 수업때 피러팍 선생님께서 간만에 보는 토익 시험이니 단어, 어휘에 우선 치중하라는 말씀과 파트 7 문제집 사서 풀어보라고 말씀하셔서 그대로 했습니다.
수업 빠지지 않고 성실하게만 하자는 마음이었는데 좋은 인연으로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습니다.
최경미 선생님 감사합니다.
(p.s : 참고로 사진은 열공하시는 여러분의 눈을 멀게할까봐......모두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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