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5,6월 수강생입니다.
이렇게 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ㅋㅋ
제 수기는 아마도 토익을 처음 보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 역시 이번에 토익을 처음 접했기 때문입니다.
학원을 처음 다녔을 당시 군에서 제대한지 1주일 밖에 안된 상태였고 토익이란 모의토익조차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시험 절차나 구성 조차 몰랐었습니다.
저처럼 이런 분들에게는 스터디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스터디를 하게되면 일단 어쩔 수 없이 매일매일 일정량의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람들을 알게되는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 어떻게 써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엘씨 알씨 제가 공부한 방법들을 써보자면
일단 엘씨는 무조건 경미쌤이 하라는 것만 하시면 됩니다.
귀숙제도 매일매일 하시고 스터디용 파일 올려주신것도 매일매일 들으시고 로드맵 교재 매일매일 복습하시고 이런식으로 꾸준히 하시면
좋은 점수 얻으실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특히 로드맵 교재 문답 외우는 거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엘씨교재 로드맵 이외에 다른 교재는 사서 풀어본 적 없습니다.
(마지막에 해** 1000제 모의고사용으로 푼 것 제외하면요) 그냥 로드맵에 있는 문답문답 틈틈히 읽었습니다.
엘씨는 따로 교재 구입안하셔도 경미쌤이 주시는 자료만으로도 저는 충분할꺼라 생각합니다.
엘씨는 정말입니다. 두달전만해도 part2 가 먼지 part3 가 먼지 몰랐던 제가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할 수 있던거는 경미쌤이 하라는 것만 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알씨는 단어 많이 외우시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피러팍쌤이 단어 단어 매일 강조하시는데 그 강조가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어만 많이 알아도 해석도 쉽게 되고 문제푸는 시간도 훨씬 단축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업시간에 피러팍쌤이 수업해주신 내용 복습하시고 나눠주시는 자료들을 유심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자료들은 어디서도 구할 수 없는 양질의 문제들입니다. 제가 주변에 토익 잘하는 분들에게 가끔씩 모르는 문제 물어보면
문제 좋다고 어디 문제집이냐고 항상 물어볼정도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 자료들 역시 틈나는대로 문제를 읽었습니다. 그냥 문제를 많이 읽었습니다. 문제를 읽다보니 나중에는 유형이 조금씩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팟 7 걱정많이하시는데 단어많이 아시고 팟 5,6 잘하시게 되면 팟 7 독해도 저절로 실력이 늘으실꺼라 생각됩니다.
아 그리고 특강교재 꼭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알씨역시 로드맵 특강교재 나눠주신 자료들 이 세가지로만 공부했습니다.
마지막에 모의고사용으로 해** 1000제 구입한 것 빼고는 다른 문제집 본 적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양질의 문제를 자주 접하는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팟7은 영어신문을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경미쌤이 팟7에는 영어신문이 좋다고 한번 말씀하신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 제가 관심있는 분야만이라도 꾸준히 읽었더니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걸 안적었네요 수업에 매일 출석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수업을 몇 번 빼먹은 제가 할 말은 없지만 수업에 더 열심히 참석했다면
더 좋은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니 수업은 빼먹지 말고 꼭 가세요!
마지막으로 실제 시험에서 과감히 몇 문제를 버리시는 대범함도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경미쌤이 수업시간에 그렇게 미련을 버려라 버려라 하시는데 그 미련을 못버린 미련한 저는 파트 1에서만 3-4문제 이상 틀려버렸습니다.
그러니 엘씨 알씨 모두 미련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소탐대실!!
건이형처럼 실력자는 예외에요~
이상으로 제 간증을 마칩니다. 어떻게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글을 잘 못써서...
그냥 드리고 싶은 말은 엘씨 알씨 선생님들이 하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지금생각해보면 유용한 팁이자 정보였던 것 같습니다.
꼭 새겨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능력없는 조장을 만나 고생하신 우리 스터디 조원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능력있는 총무 근주형 양파같은 완벽남 건이 형 배울점많은 동생 현준이 단어 열심히 준비해 준 은솔이누나 항상 밝은 호비누나
친구 보라 그리고 처음으로 대화한 인혜누나 에이스 아름이까지 조원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cf.) 경미 쌤 저희조랑 거하게 회식 한번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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