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영어실력은 그저 고등학교3학년에 머물렀고
틀이 제데로 잡히지않은 문법은 무너지기쉬운 카드로만든 에펠탑과다름없엇슴..
그리하여 내린 결정 인천에 제일 유명하다는 토익학원
대박토익의본가 , 집에서 정작 1시간20분!거리의 학원을 선택햇슴
영어하면 어렵게 느끼는 분들이 많겠지만 전 원래 국어보단 영어에대한 환상이있었기에
조금은 거부감없이 다가왔슴 그.러.나
학원의 투톱강사분 LC쌤님과 RC쌤님의 입담과 문제풀이 방식은
저에겐 새로운 충격 그자체 , 제 머리속 엔돌핀을 자극시키기엔 너무나 알맞았슴
청강도 초반에 가능했고 시간대도 직접 맞추기에 가능했기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마치
대박토익 = 페레로로쉐
다른 학원 = 학교앞 불량 초콜렛과자
그리하여 전 30초의 망설임과함께 학원등록을 해버렸고
제 머리안에있는 영어에대한 잡다한지식은 리셋시킨후 수업을들엇슴
그리하여 토마토 기초반 2달만을 듣고 785의 생각지도못한 난생처음의 토익점수를 거머쥐게되었고 정확히 대박토익이라는 강의를 한달내지 듣고선
810의 점수를자랑스럽게 움켜쥐엇슴
즉 제 간증의 요지는
대박토익만만세 만만세
서로흥행하는길임
팁 ※ 학원에서 하라는대로만해보세요 거짓말같이 오릅니다
-PS. 무료특강의 힘을 우습게보다간 큰코 다치심
선생님들감사합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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