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레벨5를 듣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영국 선생님이 새로 오셨더군요..
한국 오신지 열흘되셨다는..
젊으시고 활달하시고 잘 웃으시고..좋으신 분이시더군요..
그런데..
사전 준비가 전혀 없으시더군요.. 교제는 뭘쓰는지 교제에 태잎은있는지 없는지 아무것도 모르시고 오셨더군요.. 뭘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모르시구...이건 선생님 잘못이 아니구 학원의 잘못 같은데...
학원에 원어민 선생님이 오시면 자체 오티같은거 안하나요??
어떤 방식으로 가르쳐야하고 교제는 어떤거고 그런거요..
제가 보기에는 전혀 안하시구 그냥 오신것 같던데...
그리고 둘째, 영국분이시라서 브리티시 잉글리쉬가 너무 강하세요 미국식 영어에 길들여진 우리로썬 조금은 알아듣기 힘들때가 많죠.. 물론 영국식 발음 배우고 좋죠..하지만 너구 강하셔서 here을 헤어라 읽으시는 정도라...좀...
영국 사람들 많이 만나 봤지만 이정도로는 안심하던데...
제가보긴 조금 영국 도심이 아닌 외각 지대에 사셨는 듯..
그렇다고 이분이 나쁘단건 아닙니다.
학원의 생각을 모르겠단 거죠.
이분 영어 발음보고 염려 안하셨는지??
학원측에서 한국 학생들은 미국 발음에 적응되어 있으니까 조금 조심해 달라 말은 안하셨는가 해서요..
그리고 오신분을 바로 레벨5 수업에 투입시키면 complain 발생이 있을거라 생각은 못하셨는지??